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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날 ‘2021년 대학 기본역량진단’ 가결과를 신성대를 포함해 진단에 참여한 285개교(일반대 161개교, 전문대 124개교)에 통보했다.
대학 기본역량진단은 대학의 교육여건, 대학운영의 책무성, 수업·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및 교육성과 등 대학의 기본역량과 관련해 진단요소별 정량지표와 정성적 정량지표의 진단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신성대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약 100억원 상당의 교육부 재정 지원을 받게 됐다,
일반재정지원금은 특수목적 재정지원과 달리 대학의 교육혁신에 폭넓게 활용가능하다.
또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에 대한 지원과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김병묵 총장은 “2018년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이번 일반재정지원 대학 선정에 이르기까지 헌신을 아끼지 않은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교육혁신을 주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