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여경협, 한수원과 여성기업 지원방안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19010010272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08. 19. 09:07

1
(앞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부터)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정윤숙 여경협 회장이 지난 18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여성기업 활력제고를 위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여경협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여성기업 활력제고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수력원자력이 개최했으며 정재훈 한수원 사장, 여경협 회장단과 여성기업 대표 29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여경협과 한수원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과 여경협의 한수원 사업 참여를 통한 여성기업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한수원은 동반성장사업과 구매 프로세스, 유자격 등록 제도를 안내했고 여경협은 여성기업의 애로·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한수원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평가 최고등급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고등급을 연속으로 받았으며 원전산업 국산화, 원전기자재 수출, 신재생에너지 등에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확대하고 있다.

정윤숙 여경협 회장은 “오늘 설명회와 간담회를 계기로 한수원 협력사업에 여성기업의 참여가 크게 늘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