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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 창업지원 ‘청년이 그린(Green) 창업 캠프’, 청년들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MG희망나눔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내집(Home)잡(Job)기’ 등이 대표적이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4기를 맞는 청년 취업캠프인 ‘내일을 잡(JOB)아라’가 이달 말 진행된다고 19일 밝혔다. 4기 프로그램은 크게 새마을금고 채용담당자 특강,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 대비 전략,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AI면접·수시채용 등 코로나19로 급변하고 있는 채용시장의 변화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비대면 모의면접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취업을 앞두고 있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이 그린· 창업 캠프’는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업난 해소는 물론 친환경 분야의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회적 문제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다.
최종 선발된 우수팀 5곳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지원사업인 ‘소셜 성장 지원사업’ 4기의 스타터 트랙으로 우선 선발되는 혜택을 부여받는다. 소셜 성장 지원사업 4기로 선발되면 향후 2년간 사업 자금 및 사업 단계별 맞춤형 성장 지원받을 수 있다.
자립이 어려운 청년들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MG희망나눔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내집(Home)잡(Job)기’ 사업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활동이 어려워진 청년들의 지원이 예년에 비해 대거 몰리기도 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4~5월 모집과정에서 선발된 100명의 대상자에게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에 걸쳐 1인당 최대 25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청년들의 자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새마을금고가 청년세대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사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