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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최근 본인의 내면세계에 집중한 신작들을 통해 자신의 기억과 꿈을 꺼내 보이고 있다.
그는 꿈속에서 하늘을 날며 보았던 풍경과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뛰어 놀며 본 풍경에서 파생된 데자뷰의 공간을 작품에 선보인다. 그의 그림에는 평온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서려 있다.
200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구상 부문 특선을 수상한 그는 국내 유수 갤러리에서 18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아트페어 및 단체전에 100여회 참가했다.
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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