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같은 시기 경기도 내 시지역(58.9%)은 물론 군지역 평균 고용률(60.6%)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 있어 불합리한 중첩규제로 기업유치에 큰 어려움이 있지만 적극적인 기업 유치 노력으로 SK하이닉스 증설, 산업단지 조성 등을 이끌어냈다”며 “기업유치 노력으로 일자리 증가를 통해 경기도 내 고용률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직·폐업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위해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을 펼쳐 1300여 명의 시민과 150 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고, 희망근로 지원사업·지역일자리사업·공공근로 사업 등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읍·면·동별로 별도 채용행사와 계층별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천일자리센터와 설립 1년만에 노인일자리 창출에 큰 공을 세워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시니어클럽,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을 통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천시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실시한 ‘2021 전국 지방자치단체평가’에서 50만 명 미만 도시 경쟁력 평가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