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소공인의 경기 회복과 ESG경영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소진공, 경기연구원, 신구대, 패션그룹 형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조폐공사 등 6개 기관은 △스마트기술 도입기업 벤치마킹을 통한 소공인 디지털 전환 촉진 △소공인의 교육훈련 취·창업연계 지원 및 협업 일감 나누기 추진 등 각 기관의 고유 사업을 기반으로 소공인 협업사업을 발굴·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전 세계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요구에 소공인도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소공인 역량을 제고하고 윤리경영, 공정거래, 환경경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디지털 소공인 양성과 ESG경영 등 지속가능한 산·학·연 상생협력 체계를 조성해 소공인 중심 제조업 전반의 혁신성장에 더욱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