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은 R&BD사업 신산업 분야 기술개발, 대학 보유 신기술 사업화 확대, 일자리 창출 등의 모색을 위해 15개의 분야별 전문기관과 자회사 간 매칭이 이뤄졌다.
참여한 전문기관은 △기업 성장 로드맵 지도 △IR자료 제작 △투자유치 컨설팅 △지식재산 권리화 △제품홍보 마케팅 등 자회사의 사업화 전 분야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순천향대 기술지주회사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으로부터 ‘2021년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R&BD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간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현재 △신기술 개발지원 △사업성과 연계방안 논의 △자회사 간 사업성과 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 개최 △자회사 애로사항 파악 및 의견 수렴 △기술사업화 교육 등 자회사의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창완 순천향대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기술지주회사는 30개 자회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전국 기술지주회사 중 8위, 단독 기술지주회사로는 3위에 해당한다”며 “앞으로 대학과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간의 적극적인 기술 교류, 경영지원, 투자 유치 등의 맞춤 지원을 통해 자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014년에 설립된 순천향대 기술지주회사는 자본금 11억원에 30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학기술경영촉진(TMC)사업 △지역산업연계 대학 Open-Lab(오픈랩) 육성지원 사업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R&BD 지원사업 등의 정부지원과제를 수행하며, 자회사의 성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