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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37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참여자 자활성과, 사업단과 자활기업 운영성과 등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22곳, 우수기관 48곳을 선정했다.
특히 부천원미지역자활센터는 4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부천소사지역자활센터는 3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1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천시 자활사업 위상을 높였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역자활센터는 최우수기관 인증 현판과 운영비 추가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부천시 지역자활센터 2개 기관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자활사업 활성화로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활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 지원을 위해 자활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으로 자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지역자활센터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