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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귀성객 대이동과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형판매시설, 여객터미널 등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중이용시설(대형판매점, 여객터미널) 등 총 16곳을 대상으로 비대면 자체 점검을 1차로 진행했으며, 2차로는 대형터미널 및 백화점 관계 부서, 부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기타 안전 점검사항은 △피난·소화통로 확보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시 대비 피난도·안내방송 설치 여부 △전기설비 안전성 유무 △접지 확보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가스용기 가스차단기 경보기 등의 정상작동 여부 △승강기, 에스컬레이터 안전관리 사항 등이다.
이일용 365안전센터장은 “추석 명절 대비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 분야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부천시민이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