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복면-복장-의상’ 개성을 뽑내요... 오산 까마귀 복면 가요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5010008496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9. 15. 16: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달 15까지 신청 접수... 두차례 예심후 11월 6일 대상 주인공 선정
clip20210915073548
경기 오산시는 제4회 전국 ‘까마귀 복면 가요제’를 11월 6일 예술촌 커뮤니티센터 1층 공연장에서 비대면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15일까지 100팀 선착순 접수마감이며,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홈페이지로 참가 신청 가능하다.

‘까마귀 복면 가요제’는 참가자들의 개성 있는 복면·분장·의상 등으로 오산만의 특화된 가요제로 참가자 복면 콘테스트도 개최해 우수작에는 상금도 준비돼 있다.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가창 영상접수로 1차 예심을 진행, 10월 18일 영상심사 합격자(30팀) 발표 후, 10월 23일 2차 예심을 거쳐 15개 팀이 오산시 커뮤니티센터 1층 공연장에서 11월 6일 까마귀 복면 대상의 주인공을 뽑는다.

또 이번 가요제에는 오디션프로그램 우승 출신 가수 울랄라세션이 초대가수로 참여해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 열릴 전국 까마귀 복면가요제는 비대면 행사로 기획하고 있으며 유튜브 라이브 중계로 무대에 함께 참여하지 못하는 관객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아트패밀리 만감과 오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