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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소재·부품·장비 등 대구 지역 주력산업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혁신성장 지원 방안과 관련한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인들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현장 애로를 전했다. 또 △청년과 중장년층 중소기업 취업 대책 수립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신성장 동력 확보와 미래 신산업 전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
양금희 의원은 “대구지역 최초 공업집적화지구인 대구시 북구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애로를 체감할 수 있었다”면서, “건의해주신 의견들을 향후 의정 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지역산업 혁신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통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라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 사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도약과 성장을 위한 발판이 돼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