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노사민정, 코로나 위기 극복 공동선언문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6010009890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9. 16.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노사민정협의회 참석자들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공동선언문 채택
clip20210916131923
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가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조한순 한국노총 오산지역지부 의장, 이택선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김덕곤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장 등 기업인, 노동계, 시민사회 대표 등 15명이 참석했다.

오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013년 11월에 구성돼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노동시장 활성화, 지역 노사관계 안정, 지역 노사민정 협력 증진 필요 사업 등 시 경제 전반을 논의하는 건강한 사회적 대화 기구이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경기도 고용동향과 시 일자리 대책 보고, 오산형 일자리 창출 논의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고용불안과 지역경제의 위기 극복 위한 노사민정 각자 역할 명시와 상호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곽상욱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기 침체와 재정위기로 우리나라 경제 여건이 그리 녹록하지만은 않은 현실이지만 노사민정이 서로 협력해 각자 위치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면 이러한 어려움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노동계는 대화와 타협을 통한 노사 간 상생을, 사측은 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에 노력을, 민간에서는 소비 촉진과 착한 임대료 운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인 동참을 피력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