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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엔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 계층에게 위로와 정을 나누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티알엔에 따르면 회사는 지역아동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서울시 중구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동 등을 포함해 총 359 가정에 송편을 전달했다.
티알엔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에도 위로가 되고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쇼핑엔티는 티알엔이 운영하는 디지털 커머스 채널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