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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천시에 따르면 사업 유형별 선정 내역은 △문화관광형시장 2곳(부천상동시장·곡상상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1곳(역곡상상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1곳(원종중앙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1곳(강남시장) △시장경영바우처사업 11곳(고리울동굴시장·강남시장·부천상동시장·부천자유시장·부천제일시장·부천한신시장·소사종합시장·역곡남부시장·역곡상상시장·원종종합시장·원종중앙시장) 등이다.
문화관광형시장에는 역곡상상시장, 부천상동시장이 선정돼 시장당 5억원 이내 예산이 지원된다.
역곡상상시장(역곡역 북부광장)은 주차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국비 80억 원을 지원받아 주차면수 200면 규모의 주차장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전통시장 내 안전환경 조성과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