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까지 맞춤형 솔루션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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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니터링 & 컨설팅 중간보고회’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사업과 지역특성에 맞는 민관협력 사업 체계 구축을 위해 △각 동별 복지현안 및 업무 파악 △ 민관협력 주민주도 문제해결 시스템 구축 등 전문 컨설턴트 진단과 지원 아래 맞춤형 솔루션이 제공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 역량강화와 민관협력사업 체계 마련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모시고 맞춤형 모니터링 & 컨설팅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산시는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복지체계가 가동될 수 있는 복지마을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시 전체 동에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각동 특성에 맞는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