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폭력·성폭력·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시민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롯데백화점 內 경찰서 로고와 홍보문구 사용, 범죄 피해자를 위해 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지원과 범죄 예방 홍보 시설물 사용 등의 협력 내용을 담았다.
대상자는 부천원미서 특수시책인 위기청소년선도·보호를 위한 아웃리치 현장 블루캅(청소년선도 보호업소) 활동 등을 통해 학교전담경찰관과 지역사회가 발굴한 비행청소년 3명과 아동학대 피해자 등 7명이 우선 선정됐으며, 쌀과 필수 생활용품 등을 백화점 측을 통해 지원받을 예정이다.
엄성규 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