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성가족부 실시 ‘21년 상반기 청소년전화 1388 모니평가 만점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1010000486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0. 04. 17: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소년전화 1388'은 만 9세-24세 청소년 대상 365일 24시간 일상 고민부터 폭력,가출 등 폭넓은 상담서비스 제공
clip20211001152316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전화 포스터./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23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2021년 상반기 청소년전화 1388 모니터링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청소년전화 1388 모니터링 평가는 수신의 신속성, 응대태도, 전문성, 상담조치 적극성 등 총 10개 세부 항목 평가로 이루어지며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모든 세부 항목에서 100점을 기록해 통합 만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갑작스런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시하지 못한 ‘2020년 청소년전화 1388 모니터링 평가’를 제외하고 ‘2019년 청소년전화 1388 시군구 단위 우수기관’선정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전 영역 만점을 획득, 수준높은 전화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청소년전화 1388’은 만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365일 24시간 연중 운영되는 청소년 무료 상담 전화로 일상적인 고민 상담에서부터 학교폭력, 가출, 인터넷 중독, 자살·자해의 긴급 상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성지 센터장은 “오산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업 생활과 안정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친절 생활화를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며 “청소년전화 1388 모니터링 평가 실시여부를 떠나 늘 오산시 청소년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센터의 책임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