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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마을, 5G 기반 실감형 전시 체험관 구축 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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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0. 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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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전시관 야경/제공=경주시
화랑전시관 야경/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 화랑마을이 추진하는 ‘국궁체험 전시 콘텐츠 조성사업’이 한국문화정보원의 5G 기반 실감형 전시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문화정보원은 지자체와 다중시설, 문화예술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감콘텐츠 등 체험관 구축을 지원해 보편적 문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했다.

화랑마을은 사업을 통해 기존 활쏘기 체험시설을 5G 실감 형 국궁체험 장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다음 달 개선작업을 실시하고 바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화랑마을 관계자는 “실감 형 국궁체험 프로그램 추가로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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