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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창원시, 스마트팩토리&기계 전문전시회 ‘smatof 2021’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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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섭 기자

승인 : 2021. 10. 25. 15:32

창원컨벤션센터 에서...머신비전, rfid 활용 전략 세미나·찾아가는 디지털 희망드림 컨퍼런스
사본 -SMATOF2021포스터(이미지용)
스마트팩토리&기계 전문전시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생산제조기술전’홍보 포스터./제공=경남도
경남도와 창원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스마트팩토리&기계 전문전시회인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1)’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첨단이 주관하는 전시회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에스티에스로보테크, ㈜지티에스코리아, ㈜이즈파크, ㈜대건테크 등 74개 사(265부스)가 참가해 스마트 생산제조의 미래상과 트렌드(흐름) 현황을 제시한다.

또 스마트공장 모델을 전시현장에 구현한 SMIC(스마트제조공정혁신센터) 데모관을 주축으로 경남로봇산업협회관, 부산시 기계공업협동조합관 등의 특별관도 기획돼 있다.

올해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품목을 전문화·세분화해 한층 향상되고 전문화된 스마트팩토리 전시를 준비해 공장자동화(fa)솔루션, 사물인터넷·기계 간 사물통신(Iot/m2m), 산업·제조로봇, 소프트웨어, 물류솔루션, 금속공작·가공, 프레스 성형·유공압, 공구·관련기기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전시장 내에서는 참가업체의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와 주요기업 참가업체 미팅, 경품 이벤트, 제조로봇전국투어 설명회, 대한민국 기계품질 명장과 산업 전문 변호사의 현장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keti(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창원 smic(스마트제조공정혁신센터)에서 주관하여 처음 시도하는 ‘CEO Summit’은 기존 실무자 교류에서 참가업체 CEO의 기업소개·네트워킹을 통해 업체 간 협업을 위한 보다 폭넓은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머신비전/RFID 활용 전략, 로봇 활용 전략을 주제로 ‘㈜첨단’이 주관하는 세미나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주관의 찾아가는 디지털 희망드림 컨퍼런스(학술회의)는 스마트팩토리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전시장 내의 인원 제한과 방문하지 못하는 관람객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현장 생중계도 진행할 예정이다.

심상철 도 관광진흥과장은 “4차 산업혁명을 앞서가는 소프트웨어, IT, 로봇산업의 다양한 장비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적극 참여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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