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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일자리 박람회 1~19일 개최…채용 규모 6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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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21. 10. 31. 10:07

네이버시스템·라이프시맨틱스 등 84개 기업 참여
일자리박람회_포스터
서울 송파구는 다음달 1일부터 ‘2021 송파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제공=송파구청
서울 송파구는 오는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2021 송파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네이버시스템, 라이프시맨틱스,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등 84개 기업이 참여해 약 600여 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 또한 마케팅, 경영지원에서 생산·영업, R&D, 강사, 보안, 요양보호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해 청년·여성·중장년 등 구직을 원하는 모든 계층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일자리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이력서를 등록하면 원하는 기업에 바로 입사지원 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에 한해 오는 15~19일 중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 방식은 화상면접 또는 현장면접으로 구인기업 상황에 따라 나뉠 수 있다. 화상 면접실은 송파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 마련된다.

이외에도 구는 직무설명회, 온라인 이력서 컨설팅, 화상면접 컨설팅, MBTI·직업선호도 검사, 이력서 사진보정 서비스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내 우수 중소기업과 제품을 소개하는 기업홍보관도 마련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번 송파구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민에게는 취업성공의 디딤돌이 되고, 관내 기업에게는 폭 넓은 인재 발굴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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