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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8개사와 11번가,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 15개사, 얌테이블 등 수산 창업기업 4개사가 참여한다.
해수부는 고등어, 갈치, 오징어, 명태, 참조기, 마른멸치 등 대중성어종 6종과 굴, 홍합을 이번 행사품목으로 지정했다.
행사품목은 해수부가 지원하는 20~30% 할인에 업체별 자체 할인을 더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기존 1인당 1만원 한도에서 1인당 2만원 한도로 할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등어, 갈치, 오징어, 명태, 참조기, 마른멸치 등 대중성어종은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30%까지 높인다.
소비자는 제로페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1인당 월 최대 4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제로페이 앱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온라인 상품권을 구매해야 하며 최대 20만원의 상품권 구매 시 4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태훈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국민들이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할인 한도를 2만원으로 높이는 등 지원을 강화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업인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소비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