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복궁서 궁중음식 맛보는 ‘수라간 시식공감’ 돌아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301000240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11. 03.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재청
경복궁 소주방에서 펼쳐지는 궁중음식 체험 행사 ‘수라간 시식공감’이 다시 돌아온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하반기 수라간 시식공감을 5~15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첫선을 보이는 ‘밤의 생과방’과 ‘식도락 × 시식공감’으로 나뉜다. ‘밤의 생과방’에 참여하면 다과를 맛볼 수 있고, ‘식도락 × 시식공감’ 참가자에게는 끼니가 될 만한 간단한 음식을 제공한다.

외소주방과 내소주방을 잇는 골목은 ‘주방골목’으로 꾸며진다. 군고구마, 닭고기구이인 포계, 산적 구이 등의 간식과 운치 있는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궁중 병과 만들기, 솜이불을 덮고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행랑채 온(溫)쉼터’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