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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조폐공사는 군산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내벤처, 협력업체 등과 함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을 추진, 지역청년 인턴 채용 및 협력업체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과 민관 공동 R&D(연구개발) 투자기금 조성 협약을 체결해 공동투자형 R&D과제 발굴 및 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술임치 및 지식재산권 무상 이전 등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협력 중소기업 결제환경 개선을 위해 상생결제액을 전년 대비 10배 이상 확대했으며, 공정한 성과배분 문화 확산을 위해 화폐제조 부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순환사업 추진 등 성과공유과제 발굴에 힘쓰고 있다.
유창수 조폐공사 사회적가치처장은 “더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발굴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