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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부산교육청과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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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환 기자

승인 : 2021. 11. 07. 09:31

선생님, 학습관리시스템 통해 학생 진도 파악
학생, 개인 수준별 문제풀이·오답노트 공유
웅진씽크빅·부산초등학교 MOU
웅진씽크빅이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인공지능 활용 초등수학 학습플랫폼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왼쪽)와 김석준 부산교육청 교육감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올 인공지능(AI) 학교 수학’을 무상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은 웅진씽크빅의 AI 수학교육 플랫폼이다. 선생님이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학생들의 수준과 진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수업에서도 학급을 관리할 수 있다. 학생들에게는 AI가 개개인의 학습 성취도와 수준에 맞춰 문제풀이와 오답노트를 제공한다.

서영희 웅진씽크빅 학습개발실장은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을 통해 선생님들은 보다 수월하게 학급을 관리하고, 학생들은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고 수준에 맞는 학습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교육 현장에서 AI기반 맞춤학습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차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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