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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울진군에 따르면 백암산림치유센터는 총 부지면적 126ha 규모에 198억원을 들여 조성했으며 주요시설로 방문자센터, 목공예체험장, 잔디광장, 분재전시관, 야외공원 등이 있다.
분재전시관에는 총 62점의 다채로운 분재들이 전시돼 있어 분재 고유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목공예체험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목공예체험프로그램을 구성해 상설 운영될 예정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백암산림치유센터가 빠른 시간 안에 정착 될 수 있도록 각종 체험프로그램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평해 월송 해안숲에 조성중인 해양치유센터와 백암온천지구의 온천치유가 결합된 새로운 산림복합 치유단지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