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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자연보호와 환경정화 활동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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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1. 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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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청정누리봉사단이 10일 충효천 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청정누리봉사단이 충효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고 있다./제공=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지역사회 관광명소 쓰레기 수거 등으로 친환경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공단은 10일 충효천, 흥무공원 등 공단 본사 주변 지역사회 관광명소에서 친환경 ESG경영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차성수 이사장과 청정누리봉사단 등은 충효천변과 김유신 장군묘, 흥무공원 일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질개선과 환경보호를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공단 차성수 이사장은 “ESG경영 도입에 발맞춰 환경보전 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방폐물 관리 전담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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