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르쉐 AG, LA 오토쇼에서 신형 카이맨 등 월드 프리미어 5종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2010008077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1. 11. 12.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21_5341_fine
LA 오토쇼 하이라이트 카, 신형 카이맨. /제공 = 포르쉐 AG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LA 오토쇼에서 718라인의 새로운 플래그십 ‘718 카이맨 GT4 RS’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718 카이맨 GT4 RS’는 GT4 보다 큰 다운포스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전형적인 RS 모델로, 성능에 대한 어떤 타협도 없이 가장 날렵한 디자인을 완성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 특히, 총 길이 20.6km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을 7분 4.511초에 주파하며,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를 장착한 718 카이맨 GT4보다 23.6초 빠른 랩 타임을 기록했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718 카이맨 GT4 RS 클럽스포츠’ 레이싱 모델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전기차도 공개된다. 포르쉐는 타이칸 4S와 타이칸 터보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바디 스타일의 타이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 밖에도 최고급 첨단 장비를 갖춘 파나메라 라인의 특별한 플래티넘 에디션도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총 5종의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시간 1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오후 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포르쉐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 영업 및 마케팅 이사회 멤버 데틀레브 본 플라텐, 911/718 모델 라인 부사장 프랭크-스테펜 발리서가 참석하며, 포뮬러 1 드라이버 출신의 포르쉐 브랜드 앰버서더 마크 웨버가 진행을 맡는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