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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일상 ‘부천둘레길 문화산책’으로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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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1. 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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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12.8간 매주 수요일 심곡천과 부천역사 문화공간에서 국악가요, 가야금 합주 등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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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를 통한 힐링 기회 제공을 위해 ‘부천문화둘레길 문화산책’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심곡천과 부천역사 문화공간 무대에서 진행된다.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 문화둘레길에서 문화와 자연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연이다.

특히 국악가요, 가야금합주, 기타합주 등으로 국악이 가진 멋과 매력을 친근감 있게 선보일 예정이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적용 시행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문화공연인 ‘문화둘레길 문화산책’이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에게 지역문화예술인과 시민이 공유하는 소확행으로 단계적 일상회복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문화둘레길을 잘 관리하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추진하 시민이 즐거운 부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세부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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