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권, 충남 환행권 12개 시군 관계자 참석, 평택 당진항 미세먼지 저감 등 6개 안건 상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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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협의 제 4차 회의 장면./제공=오산시
경기도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경기 남부권과 충남 환황해권 12개 시·군 관계자가 참석해 ‘미세먼지 실무협의체’ 4차 회의를 개최해 지난 3차 회의시 논의했던 고체연료 사용제한 지역 지정 확대 안건에 대한 구체적 방안 모색과 평택·당진항 미세먼지 저감 등 6개 안건을 새롭게 상정해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