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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은 19일 “‘티빙K콘 페스타’를 오는 30일까지 10일 연장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빙은 티빙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티빙 연간 이용권을 4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티빙 K콘 페스타’에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티빙 K콘 페스타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연간 이용권 구매율이 전년대비 35%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술꾼도시여자들’ 1화를 무료 공개한데 이어 오늘(19일) 공개되는 ‘러브캐처 인 서울’도 1화를 ‘티빙 K콘 페스타’에서 무료공개 한다.
이번 ‘티빙 K콘 페스타’ 프로모션은 ▲K콘 마켓(무제한패스 41% 할인) ▲K콘 맛집(K콘 입맛 테스트) ▲K콘 씨어터(티빙 기대작 공개)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티빙의 윤지선 브랜드마케팅 팀장은 “이번 ‘티빙 K콘 페스타’에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해 주시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셨다. 이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10일 연장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취향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고객 서비스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티빙은 지난 해 10월 CJ ENM으로부터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후 1년 만에 가입자가 세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를 통한 가입자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여고추리반’ ‘샤크 : 더 비기닝’ ‘환승연애’ ‘유미의 세포들’ ‘유로2020’ ‘술꾼도시여자들’ ‘러브캐처 인 서울’ 등 약 30여 편의 오리지널&독점 콘텐츠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