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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은 10월부터 ‘실사형 Ai 튜터’와 ‘메타버스 교실’을 도입한 아이캔두를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분석 기반 개인별 맞춤 학습 관리를 제공하고, 학습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인 점이 주효해 회원수 5만을 확보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특히 아이캔두는 학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월 과목별 맞춤 코스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며, 문항 풀이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취약한 개념은 다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 각자 개성을 살려 꾸민 아바타 ‘아이킹’으로 메타버스 세상인 아이월드를 탐험하면서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캔두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고 알파세대가 학습에 참여해 수준에 맞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이 출시 이전부터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았다”며 “최상의 학습 효율을 얻고, 초개인화 맞춤 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 아이캔두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24d/2021112401002542100144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