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주청소년문화의집, 농업인의 날 맞아 여주 쌀 이용 가족프로그램 ‘쌀의 민족’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3010002194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12. 05.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주시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이 농업인의 날 맞아 여주 쌀을 이용한 청소년 가족프로그램 ‘쌀의 민족’ 진행하고 있다./제공 = 여주시
경기 여주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여주시 특산물인 ‘여주 쌀’을 이용한 떡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지역 농산물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가족프로그램은,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작한 교육 영상과 활동안내서 및 키트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총 100가족이 참여했다.

한 참가자의 전자레인지를 통해 떡이 간단하게 만들어져서 신기했고, 농업인의 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며 우리 농산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후기를 공유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만 있는 청소년에게 가족과 함께 만든 떡을 지인에게 나누는 활동을 통해 자존감 향상 및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됏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