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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여주시에서 시행 중인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안전모 착용 설명 및 산업 현장 안전 의식 강화 캠페인, 안전용품 전달 등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여주시 일자리경제과, 이천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여주노동권익센터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노동안전지킴이’ 등 10명이 참여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가 올해부터 추진 중인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산업현장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노동자를 산재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노동안전지킴이를 채용해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개선에 관한 컨설팅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약 1000곳의 건설현장을 방문해 점검·계도활동을 수행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제조업 현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노동자들의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