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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창녕군에 따르면 전날 군수 집무실에서 양재규 경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가 한정우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한정우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준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조합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중소 레미콘업자의 권익보호와 건강한 발전을 위해 1994년 조합을 설립했으며 100여개의 기업체가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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