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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도 식량 적정생산 시책평가는 △쌀 안정 생산량 확보 △안정적 생산 기반 구축 △국비 확보 노력 △식량산업 육성 노력 △업무 협력 △사업비 불용 규모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엄격한 서면평가를 실시했다.
영천시는 2014년·2015년 ‘우수상’, 2016년 ‘최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8년·2019년 ‘대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경북 도내 식량 적정생산 분야의 선도적인 시로 재도약했다.
시는 올해 31억원을 투입해 시 자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친환경 못자리용 상토 지원 등 12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소득 안정 등 식량산업 육성 등 식량 적정생산 분야에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적정 벼 재배면적 유지와 고품질 쌀 생산 확산 등 농업인들과 영천시가 뜻을 모아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식량 안보와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