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경주에서 개최된 2021 경북 평생학습 페스타 에서 평생학습 시책 추진 우수 시·군 평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평생교육 전 분야에 걸쳐 성과가 우수하고 창의적인 평생교육 시책을 펼친 시·군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체계 구축. 우수시책 사례. 시민들의 평행학습 참여도. 도민대학 운영 등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관장의 노력과 관심도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평생학습 운영을 위해 비대면 강좌 운영.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시민 1인 1 자격 자격증 온라인 교실 운영. 도민대학 사회봉사활동.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메이커 교육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평생학습 참여를 이어나간 성과라고 생각 한다”며 “새로운 교육환경에 대비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