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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평가는 경북소방본부 평가관이 제시한 가상의 대형 재난상황에서 경산소방서 긴급구조 통제단이 가동해 재난상황 대응능력을 평가한 불시가동훈련. 긴급구조통제단 도상훈련. 비상연락망 점검훈련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경산소방서는 재난상황에 맞는 상황처리능력, 현장대응력, 유관기관 협력 등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정훈탁 서장은 “대형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더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급구조통제단은 큰 재난발생시 국민의 생명·신체와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긴급한 상황을 지휘·지원을 위해 재난 현장에 설치되는 임시조직이다.




![불시가동훈련(11월)사진2 [평가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3d/2021122301002516800142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