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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투자유치 대상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MOU 체결 및 투자유치실적, 투자기업 사후관리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경산시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및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200여 개 기업과 10개의 연구기관 투자유치 성과를 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기반을 구축해 패션 관련 기업을 유치했으며,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탄소복합 설계해석기술지원 센터와 연계해 관련 기업과 투자 상담을 진행하는 등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외에도 투자기업들의 사후관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의 임직원을 기업 해피모니터로 위촉해 기업 운영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현재 조성 중인 경산지식산업지구 2단계 지구가 내년 상반기 분양을 시작되면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주령 경산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투자유치와 건실한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