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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천여중에 따르면 학생생활교육 실적 최우수 교는 경북도교육청이 주관해 매년 초, 중, 고 대상으로 최우수 9개교를 선정한다.
올해는 영천여자중학교가 3개년 연속(2019학년도~2021학년도)으로 학생생활교육 대상교로 선정됐다.
이번 최우수교 선정은 2021년도에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한 결과이다.
특히, 학교폭력을 학생 스스로 예방하기 위한 학생 자치 활동, 서포터즈단 ‘하울림’활동, 성폭력 예방 교육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 학업 중단 예방 활동, 솔리언 또래 상담, 집단상담 등 학생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모든 교육적 노력의 성과라는 평가다.
김영찬 학생생활안전부 부장이며 학교폭력책임교사는 “3년 연속 학생생활교육 최우수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이 학교 규칙을 성실히 준수하고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 잘 형성됐기 때문이며, 학부모님과 교사가 함께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에 같은 목소리와 정성을 다한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