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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화볶음밥 시장 만들 것”…신제품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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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2. 30. 08:53

[CJ제일제당 사진자료]고메 중화볶음밥 2종 이미지
/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고메 불향가득한 중화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중화볶음밥 시장을 창출하고 고메 탕수육, 깐풍기, 짬뽕, 짜장 등과 함께 중화식 라인업을 구축해 대형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고메 중화볶음밥은 ‘고메 중화게살볶음밥’ ‘고메 삼선해물볶음밥’ 등 2종이다. 고메 중화게살볶음밥은 게살과 그린빈, 당근, 홍피망, 양파 네 가지 야채에 특제소스를 더했다. 고메 삼선해물볶음밥은 탱글한 새우, 가리비 관자, 오징어 세 가지 해물에 사천식 소스를 더했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 전 빅데이터 분석과 소비자 조사를 한 결과 약 7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화요리 외식 시장이 최근 4개년 평균 5% 성장 중인데, 중화식 밥류는 중화면과 중화튀김류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다고 봤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중화면, 중화튀김요리에 이어 중화밥류까지 고메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화 간편식 시장 성장을 이끌며,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더욱 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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