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은 29일(현지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내년 1월 1일 예정된 맨체스터 시티와의 EPL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밝혔다.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해 3월 코로나19에 확진된 적이 있는데, 당시 EPL의 선수나 지도자로는 첫 확진 사례였다.
한편, 아르테타 감독 말고도 크리스털 팰리스의 파트리크 비에이라와 애스턴 빌라의 스티븐 제라드 감독 등도 코로나19에 확진돼 격리 중이며 아스널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 등 선수 4명도 최근 확진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