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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경산시에 따르면 이번 수출은 경산 농 특산물의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다모아수출영농조합법인의 성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에 샤인머스켓 뿐만 아니라 거봉, 복숭아 등 품질 좋은 우리 농특산물을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다모아수출영농조합법인대표 남두홍는 올해 수출액인 50만 달러보다 상향 설정한 내년도 100만 달러 달성을 위해 고품질 농 특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해 경산시 대표 수출 영농조합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수출영농조합에 대해 지역 농 특산물 수출을 위한 각종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과 수출 확대 등 판로개척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