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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NHN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정면돌파 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한 해를 만들자”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한 해를 위해 크게 4가지 목표를 강조했다. 정 대표는 “NHN은 자생력을 갖춘 독립 법인의 출범과 성장 준비로 성장의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며 “게임, 커머스, 페이코 법인에 이어 작년 두레이와 데이터 사업이 분사, 전문 기업으로의 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한다”고 했다.
정 대표는 “다음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라며 “협업툴, 클라우드, 게임플랫폼, 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솔루션 제공으로 디지털 확장의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형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상점들에 페이먼트 솔루션을 서비스했던 경험을 살려 상생의 비즈니스 생태계 속에서 기업 가치를 살릴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마지막으로 다양한 가치관을 지닌 세대들이 함께하는 시대이니 만큼 일하고 싶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 것”이라며 “포괄임금제 폐지를 필두로 노력한 만큼 인정받을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켜 회사, 조직, 개인이 함께 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의 틀을 함께 만들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