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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군수는 담양 출신으로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졸업 후 1986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 후 전남도 회계과, 지역계획과, 기획관실, 농업기술원 농업박람회지원담당, 동부지역본부 소통관리팀장, 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전남도의회 의장비서실장, 투자유치과장을 역임했다.
그는 평소 넓은 아량과 인품이 온화하며, 전남도에서 쌓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겸비한 자로 주위의 동료들로부터 최선을 다하는 실력있는 공직자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이 부군수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함평의 신성장동력이 되고 있는 월야면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등 우수한 지리적 여건을 지닌 함평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역이다”며 “지난 2년여 간 함평군이 가장 중점적으로 진행해온 ‘4·4·8(관광객이 숲에서 4시간, 바다에서 4시간을 보내고 8시간은 숙소에서) 함평 관광 프로젝트’ 등 이상익 군수의 군정 철학과 잘 버무려진다면 함평의 새로운 도약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료 공직자와 화합을 중시하면서 군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과 지역발전을 위한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