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BGF리테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동 홍보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9010004569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1. 09.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ㅅ
CU(씨유)편의점 매장에 디지털 광고판 영상 모습./제공=부산시
부산시는 국내 편의점 1위 업체인 BGF리테일과 전국의 CU 편의점 매장을 활용한 범국민 대상 2030 부산세계박람회 생활밀착형 홍보를 공동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린다는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범국민적 유치 열기를 끌어 올리기 위해 BGF리테일의 전국 CU(씨유)매장을 활용한 엑스포 부산 유치 공동 홍보를 제안한 바 있다.

BGF리테일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 저감활동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목표가 시의 목표와 일치해 흔쾌히 이번 부산시와의 협력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올 1월부터 전국 2500여개 CU(씨유)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광고판을 통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향후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가 예정된 내년 상반기까지 CU 매장을 주로 이용하는 2030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무(無)라벨 생수 3종 전면 도입, 친환경 폴리락타이드(PLA) 간편식 용기 적용, 자체 브랜드(PB) 재활용 등급 표기 등 친환경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를 위해 기꺼이 동참해 준 BGF리테일에 감사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엑스포 유치가 부산만의 현안이 아닌 대한민국과 우리 모두의 기회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 등과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협력관계를 공고히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