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거리두기 철저, 오전·오후 분야별 진행
이번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 사업 1개 분야가 신설돼 총 7개 분야를 접수받는다.
올해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는 △예술가 지원 부분의‘전문예술창작지원’,‘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 부분의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문화예술교육의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역량강화’ 등 총 7개 분야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오전 10시30분 ‘지역특화(도자)예술창작지원’, ‘청년문화예술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동아리’, ‘지역특화문화예술교육’ △오후 2시30분 ‘전문예술창작지원’,‘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문화예술역량강화지원’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설명회는 신규 사업 설명과 함께 지원예정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신청자격과 지원규모,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지원사업 담당자별 질의응답을 펼칠 예정이다.
또 관련 설명자료는 직접 배포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김진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은 “올해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인과 시민이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