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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간부교육…행정 저변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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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22. 01. 14. 14:32

아산시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간부교육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앞줄 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이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교육을 받고 있다. /제공=아산시
충남 아산시가 14일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을 위해 5급 이상 국·과장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시 자체와 유관기관 데이터는 물론 이동통신사 유동 인구 데이터, 카드 매출 데이터의 분석과 시각화를 정책에 활용함과 동시에 코로나19 현황 등 각종 재난 관련 실시간 데이터를 연계해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 지난 12월 23일 완료보고회를 통해 주요 사항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 결과 ‘데이터 기반의 양질의 정책 결정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활용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는 의견과 ‘플랫폼 활용도 제고를 위해 전 직원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 날 교육은 이에 앞서 국·과장 등 간부를 대상으로 별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마련됐다.

시 미래전략과장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행정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중요한바,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2월 중 6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교육을 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직원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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