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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P2E·NFT 카드게임 ‘실타래’에 전략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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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1. 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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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신규 개발 중인 P2E(Play To Earn)·대체불가토큰(NFT) 카드게임 ‘실타래(SYLTAR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2013년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설립한 프로그래밍 교육 단체인 멋쟁이사자처럼은 최근 블록체인 산업에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기술 및 사업적 발전을 도모하는 파트너 대상 지원 프로그램 KIR(Klaytn Improvement Reserve)의 11차 프로젝트로 선정돼 클레이튼 기반의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이두희 대표가 최근 론칭한 3D PFP NFT 프로젝트 메타콩즈는 3차에 걸쳐 1만 개의 NFT를 수 초 만에 완판시키면서 국내 NFT 거래 역대 기록을 모두 갱신할 정도의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PFP NFT는 프로필 사진 형태의 디지털 아트 NFT를 의미한다.

실타래는 클레이튼 기반 P2E NFT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로, 총 5장의 SYL카드로 덱을 구성해 이용자끼리 서로 겨루는 PvP 형식이다. 각 SYL카드는 거래 가능한 NFT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게임, NFT, 디파이 등 블록체인 전반을 아우르고 있는 위믹스는 실타래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NFT 마켓플레이스와 디파이 서비스 등 위믹스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 협업 구조를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준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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