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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위한 공중 식품 위생업 단체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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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1. 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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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오산시지부 등 5개 업종 위생단체장 대상으로 설 연휴기간중 코로나19 확산 예방활동 적극 동참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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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 보건소는 26일 설 명절기간을 맞이해 코로나19의 더 큰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영업제한 식품·공중위생업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는 김강경 식품위생과장을 비롯해 영업제한 5개 업종 위생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적극 대응, 영업제한시간 지키기 등 시 식품·공중위생 방역수준 향상에 노력하고 있는 업체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의견수렴을 했다.

회의에 참석한 단체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오산시지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오산시지부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오산시지부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한국목욕업중앙회 오산시지부 등 이다.

김강경 식품위생과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방역강화 조치가 2월6일까지 재연장됨에 따라 설 연휴로 인한 감염의 전국 확산 우려와 함께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지역유행 확산 방지 방역조치를 위한 연장에 따른 협조체계 유지를 부탁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특히 소상공인 여러분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 식품·공중위생업 종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유흥음식점 등 5,256개소에 대해 방역관련 홍보와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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