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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지하층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하층 화재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소방장비 활용 숙달과 임수수행 능력 향상에 집중했다.
훈련은 기본훈련과 종합훈련으로 이뤄진 총 4가지 유형으로 중점 추진사항은 차량 및 인력관리 등 △자원관리 라이트라인, 열화상카메라 등을 활용한 △화재진압 지하층에 고립된 소방대원 구조를 위한 △RIT(안전사고 긴급대응팀)를 운영을 통한 △종합전술훈련 실시 등이다.
이정식 소방서장은 “지하층 화재 경우 좁은 공간에 연기량이 많아 현장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